밤필리핀

마닐라 마닐라 아쿠아 JTV 후기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Gwapo
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-12-21 02:14
게시판 상단

본문

마닐라 와서 친구 2명이랑 아쿠아 JTV 한 번 가봤습니다.
큰 기대 안 하고 갔는데, 생각보다 괜찮았네요.

방 안내받고 들어가니까 인테리어는 깔끔한 편이었고,
사진처럼 막 화려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. 그냥 무난하게 잘 해놨다 정도.

조금 있다가 쇼업 타임 시작했는데
이때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.
아가씨들 수량이 꽤 많더군요. 여러 그룹으로 나와서 고르는 시간도 충분했고
각자 취향대로 고를 수는 있었습니다.

저는 마른 편인데 몸매가 눈에 띄는 스타일로 골랐고
친구들도 각자 알아서 초이스.
LD 데킬라 큰 걸로 하나 깔고 그냥 편하게 놀았습니다.
분위기 띄우려고 과한 것도 없고, 그냥 무난하게 흘러가는 느낌이라
시간은 빨리 갔네요. 3타임 금방 지나감.

다 끝나고 나와서 소쿠지로 명가 가서 콩나물국밥 먹었는데
이것들이 밥만 먹고 도망가버렸습니다…
제팁 와서 이런 건 늘 있는 일이라 그냥 웃고 넘겼네요.

총 비용은 대충 3만 페소 조금 안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.
엄청 싸다 비싸다 느낌보다는
“마닐라 JTV 한 번 가볼까?” 하면 무난한 선택지 정도.

다음에 또 마닐라 오면
한 번쯤은 다시 갈 것 같긴 합니다.
큰 기대 없이 가면 실망할 일은 없는 곳 같네요.


다음은 소쿠지 쏙쏙을 위해서!!!

샤인하단광고
추천0 비추천0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